영흥도 바닷가에서 만난 갈매기 녀석

찾아간날은 짙은 해무로 인해서 풍광을 찍기 위한 여건은 그닥 좋지 않았다.
영흥도엔 두군데 해수욕장이 있는데 장경리와 십리포
개인적으 가족단위로는 장경리 해수욕장이 물도 그리 깊지 않고 뒤로는 솔밭도 있고 해서 추천한다.
십리포 해수욕장은 교통편이 좋아서인지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대 단위 단체손님들도 찾아올 수 있게 대형 주차장 여건이 장경리에 비해서 좋았을 뿐 모래사장은 짧고 모래가 많이 쓸려 내려가는 현상이 두드러져 보였다.
십리포 해수욕장 뒷편으로는 임도가 나 있어서 차를 가지고 가보았는데
음... 승용차로는 운행을 하지 말기 바란다.
군데 군데 파인곳이 많아서 오프로드를 즐기기 위한 SUV가 적당할듯하다
아직 내 차는 다녀온뒤로 군데군데 그때의 흙이 튄 흔적이 남아있는데 세차가 귀찮아서 지난 번 비올때 달리면서 대충 씻어 내기만 하고 있다.
아! 이 게으름은 참...!!!
군데 군데 파인곳이 많아서 오프로드를 즐기기 위한 SUV가 적당할듯하다
아직 내 차는 다녀온뒤로 군데군데 그때의 흙이 튄 흔적이 남아있는데 세차가 귀찮아서 지난 번 비올때 달리면서 대충 씻어 내기만 하고 있다.
아! 이 게으름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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