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19일 월요일

우화 장수풍뎅이 새 집으로 이사

원주에서 가져온 장수풍뎅이 애벌레들(암.수 한쌍) 이 번데기 과정을 거쳐서 성충으로 우화가 되었다.

사이좋게 2~3일 간격으로 두 마리 모두 우화하는 바람에 부랴부랴 새집을 만들어야 했다.

새롭게 사육통을 꾸미고 두마리 모두 합사 하였는데 암놈은 아직 얼굴을 한번도 비추어 주지 않고 있고 숫놈녀석 만이 얼굴을 내밀었기에 한 컷 찍었다.

넓적 사슴벌레 사육통에서는 벌써 애벌레 대략 10여마리가 새롭게 태어나 꿈틀대고 있는데 이 녀석들도 하루빨리 애벌레 전용통을 만들어 줘야 하는데 요즘 먹고 사는 문제로 이것저것 고민도 많고 게으름 때문에 아직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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