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22일 토요일

운동이 부족하다

아침에 축구를 좀 했더니 허리가 아프다.

근 몇년간 운동을 전혀 할 수 없었으니 당연한 결과 인것을 인정한다.

2012년 11월 13일 화요일

잠이 안온다

잠을 청하지 못하고 밤을 꼴딱 세우고 있다.

아침에 일찍이 움직여야 하는데 큰일이로세

2012년 10월 1일 월요일

귀찮이즘

내일 내일로 미루며 하고 있지 않은 일들 어느새 부터인지 점점 게을러지고 있다.

나에게 베풀고 좀더 신경쓴다고 했던것이 게으름만 늘었다.

다시 달려보기로 다짐하며 신발 끈을 묶는다.

2012년 9월 23일 일요일

순발력

나이를 먹는다는건 제일먼저 순발력이 떨어지는데서 느끼게된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부터는 어떤 운동이 내게 맞을지 찾아서 꾸준히만 해보고자 노력중이다.

2012년 9월 14일 금요일

가을 저녁 공감

퇴근길 짧아진 해를 보며 노을이 참 아름답다 느낀 와중에도 계절 변화 모습은 똑딱 똑딱 잘도 바뀌어 가고 있구나!

7시가 채 안되어 내려 앉고 있는 어둠이 익숙하지 않으니 변화에 화들짝 놀란다.

미래 커뮤니케이션 진화는 어디까지?

커뮤니케이션 수단 진화는 아직도 진행형이고, 연결은 네트웍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교류 할 수 있는 수단은 고도화 되고 각각의 수단이 하나로 모여 진화될 수 있음을 조금 옅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2012년 9월 13일 목요일

인내

고통과 아픔을 이겨내고 나면 또, 어떤 그림이 펼쳐질까?

지금 순간은 너무 아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