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14일 금요일

가을 저녁 공감

퇴근길 짧아진 해를 보며 노을이 참 아름답다 느낀 와중에도 계절 변화 모습은 똑딱 똑딱 잘도 바뀌어 가고 있구나!

7시가 채 안되어 내려 앉고 있는 어둠이 익숙하지 않으니 변화에 화들짝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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